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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주택가격별 월지급금 표 (2025년 3월 기준)
나이와 주택가격에 따른 예상 월지급금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종신지급, 정액형 기준)
📌 조견표 기준 정보
-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식 발표 (2025.03.01)
- 지급 방식: 종신지급, 정액형
- 주택가격 범위: 1억원 ~ 12억원
- 연령 기준: 부부 중 연소자 기준
※ 실제 수령액은 가입 시점의 금리, 보증료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주택가격 | 만 55세 | 만 60세 | 만 65세 | 만 70세 | 만 75세 | 만 80세 |
|---|---|---|---|---|---|---|
| 1억원 | 15만원 | 18만원 | 21만원 | 26만원 | 32만원 | 41만원 |
| 2억원 | 30만원 | 36만원 | 42만원 | 52만원 | 64만원 | 82만원 |
| 3억원 | 45만원 | 54만원 | 63만원 | 78만원 | 96만원 | 123만원 |
| 4억원 | 60만원 | 72만원 | 84만원 | 105만원 | 129만원 | 164만원 |
| 5억원 | 75만원 | 90만원 | 105만원 | 131만원 | 161만원 | 205만원 |
| 6억원 | 90만원 | 108만원 | 126만원 | 157만원 | 193만원 | 246만원 |
| 8억원 | 120만원 | 144만원 | 168만원 | 210만원 | 257만원 | 328만원 |
| 10억원 | 150만원 | 180만원 | 210만원 | 262만원 | 322만원 | 410만원 |
| 12억원 | 180만원 | 216만원 | 252만원 | 314만원 | 386만원 | 492만원 |
🎯 케이스별 주택연금 예상 수령액
나와 비슷한 나이·주택가격 조건의 예상 월 수령액을 바로 확인하세요.
📖 2026 주택연금 핵심 가이드
🔑 주택연금이란?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해당 주택에 평생 거주하면서 매달 연금 방식으로 노후 생활자금을 받는 국가 보증 역모기지론 제도입니다.
- 가입 조건: 부부 중 1명이 만 55세 이상,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주택
- 지급 방식: 종신지급(평생), 확정기간지급(10~30년), 혼합방식 등
- 거주 보장: 부부 모두 사망 시까지 평생 거주 가능
- 배우자 승계: 배우자 사망 시 동일 금액 자동 승계
- 상속인 보호: 주택 처분 후 남은 금액은 상속인에게 지급, 부족분은 국가 부담
📈 2026년 주요 변경사항
- 주택가격 기준 상향 검토: 현재 12억원 → 15억원으로 상향 가능성 (정부 추진 중)
- 기준 금리 변경: CD 금리 → COFIX로 변경하여 수령액 증가 효과
- 초기 보증료 차등화: 가입자 상황에 따라 1.5% 일괄 → 차등 적용
- 주택가격 상승률 반영: 실거래가격지수 도입으로 대출한도 증가
⚖️ 언제 가입하는 게 유리할까?
- 빠를수록 총액 유리: 연령이 낮을수록 기대여명이 길어 월 수령액은 적지만, 총 수령액은 많아질 수 있습니다.
- 집값 상승 대기?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더라도, 1년 기다리는 동안 못 받는 연금액이 크므로 손익분기점을 꼭 확인하세요.
- 건강 상태 고려: 건강이 좋지 않다면 조기 가입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주택연금 가입 조건(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부부 중 1명이 만 55세 이상이고, 보유 주택의 공시가격이 12억원 이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1주택자가 원칙이지만, 합산 공시가 12억원 이하인 경우 2주택자도 가입 후 1년 내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먼저 사망하면 주택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배우자 승계)
배우자 승계 제도에 따라 부부 중 한 명이 사망하더라도 나머지 배우자가 동일한 금액의 연금을 평생 계속 수령할 수 있습니다. 별도 재신청 없이 자동 승계되므로 생존 배우자의 노후가 보장됩니다.
주택연금을 받는 동안 집에서 계속 살 수 있나요?
네, 부부 모두 사망 시까지 평생 거주가 보장됩니다. 주택연금은 집을 담보로 맡기지만 소유권은 유지되며 거주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 주택 매각과 다른 핵심 장점입니다.
집값이 12억 초과하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없나요?
아니요. 12억원 초과 주택도 가입 가능합니다. 단, 월지급금 산정 시에는 12억원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2026년에는 기준이 15억원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택가격 산정은 어떻게 하나요?
한국부동산원 시세, KB국민은행 시세, 국토교통부 주택공시가격을 순차적으로 적용합니다. 신청인이 요구하는 경우 감정평가액을 최우선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집값이 올라도 월 수령액이 늘지 않나요?
맞습니다. 월지급금은 가입 시점의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평생 고정됩니다. 이후 집값이 오르거나 내려도 월 수령액은 변동되지 않습니다.
주택연금을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해지 시 지금까지 받은 연금 총액과 이자, 보증료를 전액 상환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부과될 수 있으니 가입 전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망 후 상속인에게 빚이 생기나요?
아니요. 주택 처분 금액이 지급된 연금 총액보다 많으면 차액은 상속인에게 지급됩니다. 반대로 부족하면 국가가 부담하므로 상속인에게 채무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주택연금 월지급금에 세금이 붙나요?
주택연금으로 받는 월지급금은 비과세입니다. 또한 보유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25% 감면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습니다.
만 55세와 만 65세, 언제 가입하는 게 유리한가요?
연령이 낮을수록 월 수령액은 적지만 수령 기간이 길어져 총 수령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65세 이후 가입은 월 수령액이 높습니다. 건강 상태·집값 전망·다른 소득원을 종합해 본 계산기의 손익분기점 비교를 참고해 결정하세요.
이 계산기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공식 조견표(2025.03.01 기준)를 기반으로 선형 보간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수령액은 가입 시점의 금리·보증료율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택연금 월지급금 전체 조견표 (2025년 3월 기준)
주택가격과 연령에 따른 예상 월지급금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종신지급, 정액형 기준)